전체 글 (16) 썸네일형 리스트형 [굿노트 서식] 400자 원고지 (흰색 실선, 검은색 바탕) [굿노트 서식] 200자 원고지 (흰색 실선, 검은색 바탕) [굿노트 서식] 스토리보드 (줄 사이 공백 있는 스타일) [한컴오피스 한글] '편집 화면 나누기'의 활용: 스크리브너의 '타이프라이터 스크롤링' 흉내 내기 한컴오피스 한글(이하 '한글')과 MS오피스 워드를 비롯한 대부분의 워드 프로세서에서는 커서가 문서의 맨 아래에 위치하기 때문에 문서를 작성할 때 고개를 숙여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반면에 스크리브너는 커서를 문서의 중앙에 위치시키는 '타이프라이터 스크롤링'이라는 기능을 지원한다. 한글에서 '편집 화면 나누기'를 이용해 이 기능을 흉내 낼 수 있다. '보기 -> 편집 화면 나누기 -> 가로로 나누기'를 클릭하여 화면을 위아래로 나눈다. 그리고 가운데의 경계선을 문서의 3분의 1 높이로 조정한다. 위쪽 편집 화면에서 문서를 작성하면 커서는 경계선 바로 위에 위치하게 된다. 쪽 윤곽 보기를 비활성화할 경우 글이 왼쪽에 치우치게 되는데 이때는 편집 화면을 세로로 나눈 뒤 경계선의 위치를 조정하면 된다. [한컴오피스 한글] '상용구'의 활용 2: 단어의 순환 변경 다음의 경우를 가정해 보자. 나는 평소 '홍길동'이라는 이름을 국문과 한문, 영문으로 작성하는 일이 잦다. 그런데 국문을 작성하던 와중에 한문과 영문을 작성하면 타이핑의 속도가 느려진다. '빠른 교정' 기능과 '상용구' 기능을 활용하면 타이핑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우선 '빠른 교정' 기능을 살펴본다. 빠른 교정의 틀린 말에 '홍길동한문'을, 맞는 말에 '洪吉童'을 입력하고, 또 틀린 말에 '홍길동영문'을, 맞는 말에 'Gil-Dong Hong'을 입력한다. '빠른 교정' 기능을 이용하지 않는 것보다 간단하지만 '홍길동' 뒤에 '한문'이나 '영문'을 덧붙이는 것 역시 번거롭다면 다음 방법으로 넘어간다. 이번엔 '상용구' 기능을 살펴본다. 상용구의 준말에 '홍길동'을, 본말에 '洪.. 이전 1 2 3 4 다음